"롤만 하루에16시간씩 훈련…" LoL 항저우AG 태극전사들, 군 면제 받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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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선수들이 16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 e스포츠 명예의전당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은 오는 26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2023.9.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선수들이 16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 e스포츠 명예의전당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은 오는 26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2023.9.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첫 경기를 10여일 앞둔 리그오브레전드(LoL·롤)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회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하루 16시간을 고강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라 반드시 금메달을 가져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1에 따르면 16일 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e스포츠 명예의전당에서 '롤 항저우 AG 국가대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롤 국가대표 6인(△제우스 △카나비 △페이커 △쵸비 △룰러 △케리아)을 비롯해 전력분석관 3인(△이재민 △칸 △울프) '꼬마' 김정균 감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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