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첫 경기를 10여일 앞둔 리그오브레전드(LoL·롤)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회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하루 16시간을 고강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라 반드시 금메달을 가져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1에 따르면 16일 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e스포츠 명예의전당에서 '롤 항저우 AG 국가대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롤 국가대표 6인(△제우스 △카나비 △페이커 △쵸비 △룰러 △케리아)을 비롯해 전력분석관 3인(△이재민 △칸 △울프) '꼬마' 김정균 감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