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부부 어찌 사는지 궁금해서 깜짝 방문하는 시어머니와 시할머니…

집에서 쉬고 있는 며느리



갑자기 방문하셔서 일단 화장한다 하고 기다리게 하고 침대정리 하고 이거저거 뭐 하기 시작함…


며느리 옷 새로 갈아입고 준비하는 동안
집 둘러보면서 청소해야겠다고 하는 시어머니와 시할머니…





아들 좋아하는 음식 요리법 알려준다고 함….







이거저거 간섭하니 표정 안 좋아짐… 한숨도 쉬고… ㅜㅜ

남편 퇴근함 (참고로 남편 직업 의사)







자기 엄마 자기가 어떻게 못한다고
안 끼어드는게 상책이라 함….



선풍기에 먼지 있다고 청소하라 잔소리 함…
영상에서 며느리 기분 욱했다고 겨우 참았다고 그러기도 함….


아들은 그러라고 함…; 그리고 여기서 영상 끝남…
